나는
제6회 르까프배 부산MBC 전국인라인 마라톤대회
참가합니다.

2008년 9월 28일 이면 맑고 높은 하늘과 서늘한 바람이 부는
가을로 접어 들겠지요..

새롭게 출사표라기 보다는 형식에 없는 이야기 글이 좋아
추억으로 꼭꼭 심어두려고 글을 씁니다.

인라인과 일상을 함께 하는 노친이가
땅 끝 마을 아름다운 해남...! 인라인 대회에도 참가 했듯이...
부산도 멀다 하지만 기꺼이 르까프배 부산MBC 전국인라인 마라톤대회도
참가합니다.

제5회때 참가번호 3483번 22.5 Km-마스터스 남자 참가한 경험으로
이번에 목표는 완주..! 기록은 48분?을 생각해 봅니다.

지난 그때를 생각합니다.

출발할때는 안개터널 속으로 달렸고
반환점 이후 짙은 안개는 바닷바람에 날려가고
너무 센 맞 바람에 고행 길 였었지요.
하지만..!
아름다운 다대포 해안도로 풍광을
추억으로 접어두고 그날을 생각하며 삶의 피곤함을
달래곤 합니다.
지난 번에 가족과 함께 한 숙박 시설에 대한 안좋은 추억을
말끔하게 지울 수 있길 바라며...
인라인을 타고 달리기를 좋아하는 노친이가
건강한 삶을 위한 열정으로 관광하는 즐거움으로
참가합니다.

새로운 심풀이로 배운
인라인 스케이트가 3년이 지나갑니다.
제2의 인생 덤으로 살아가는 노친이가 젊음과의 경쟁
있을 수 없지요.

인라인 참 좋은 것.!
남녀 노소 어디서나 즐길 수 있고 인라인을 타고
욕심을 버리고 살방살방 달리면서
아름다운 마음으로 자연의 풍광을 바라보면 몸도 마음도
건강함을 느낄 수 있지요.

건강을 지켜주는 인라인 스케이트
잘 조성된 통제된 길 위에서 나는 인라인 타고 젊은이와 같이
르까프배 부산MBC 전국인라인 마라톤대회
달릴 겁니다.

덤으로 살아가는 노친이의 즐거운 추억 속에
간직할 이야기
소재도 담아오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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