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볼 수 있는 곳
          여보야와 단 둘 늙은이가 오이도로 간다.
          사실 대부도로 갈려 했었는데...

          대중 교통으로
          4호선 지하철을 타고 내린 곳이
          오이역이다.

          바다는 보이지 않고 설렁한 역 주변에서
          택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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